첫날 부진했던 민간분야의 에너지 절약이
점차 잘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는
4개 단속반을 구성해 어젯밤부터 새벽까지
에너지 사용제한 대상 시설물을 점검한 결과
아파트와 대형 시설물의 자정 이후 소등은
잘 이뤄졌으며,
15곳의 유흥업소만 네온사인을 소등하지 않아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13일까지 계도활동을 벌인 뒤
이후 벌금 부과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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