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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속 차량 통행량은 그대로

양현승 기자 입력 2011-03-11 08:10:57 수정 2011-03-11 08:10:57 조회수 2

자동차 연료비의 고공행진 속에서도
차량 통행량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자동차 보통 휘발유 평균 가격이
2년 반만에 천9백 원 선을 넘어선 가운데
어제(9) 하루동안 2만 8천여 대가
영산강 하굿둑을 통행하는 등 교통량은
평소와 비슷한 2만 7천에서 3만 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교통당국은
영산강 하굿둑 통행량의 대부분인
1인 탑승 출퇴근 차량 운행이 줄어들지 않아
교통량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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