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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승진인사 '원칙없다' 빈축

입력 2011-03-14 22:05:57 수정 2011-03-14 22:05:57 조회수 2

무안군이 능력위주와 기피부서를 우대한다고
강조하면서도 실제 인사에서는 이를 외면해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무안군의 지난 11일자 승진 인사에서
이른바 요직 부서가 대부분 승진자리를
꿰차면서 민선 5기 인사혁신을 기대했던
직원들이 크게 실망하고 있습니다.

또 공석인 4급 서기관 자리는
주민여론의 눈치를 살피느라 승진인사를
미루는 등 인사원칙마저 실종됐다는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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