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로 45살 박 모씨를
구속하고,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한
55살 유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해 11월, 부산시 한 도로에서
자신의 교도소 동기 유 씨에게 필로폰을
건네는 등 2차례에 걸쳐 필로폰 1그램을
2백만 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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