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이
군정참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군민 중심으로 포상지침을 개정했습니다.
해남군이 만든 새 포상지침에 따르면
대상자를 460명으로 150명 가량 줄이고
기관과 단체 민간인에 대한 포상 비율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또 기존 서면심사에서 탈피해
공적심사위원회 기능을 강화하고
포상 대상자 선발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