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권 농어촌 자치단체의 고용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지난 해 12월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신안군의 고용률은 74.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해남군 73.9%, 진도군 72.9%, 완도군 71.2%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처럼 농어촌지역 고용률이 높은 것은
취업자 중 여성과 고령층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데다 농림어업 종사자가
많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