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해안가에 밀려오는
해양쓰레기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감용기 차량 2대가 도입됐습니다.
신안군은
그동안 스티로폼 등 부피가 큰 해양쓰레기는
운반비가 많이 들고
효율적인 처리가 힘들었다며
현장에서 부피를 줄일 수 있는
이동식 감용기 차량 2대를 구입해
권역별로 2곳에 배치했습니다.
신안군은 2억 원을 확보하고
중국 등 외국에서 밀려오는 부자 등
해양쓰레기를 연중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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