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해부터 동네 수퍼마켓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른바 '나들가게'
사업을 시행중인 가운데 올해 지원 대상이
확정됐습니다.
지난해 2백여개 였던 광주*전남지역
'나들가게'는 올해 321개로 늘었으며,
다음 달부터 일반수퍼와 편의점 등
점포 환경에 맞춰 자금 융자를 비롯한 본격적인 지원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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