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 참사 여파로
광주 전남 중소제조업체 15개사가 140만 달러
정도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일본에 화훼류를 수출하는 한 업체는
5만 달러 계약이 취소됐고
감태를 수출하는 업체도 수출량이 줄면서
10만 달러의 손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미역,다시마 수출 업체는
일본 원전사태로 방사성물질 검출이 잇따르면서
수출량이 크게 늘어난 사례도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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