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청명과 한식을 앞두고
내일(2일)부터 6일까지 전라남도 등에
'산불방지 특별비상경계령'이 내려집니다.
산림청이 내일(2일) 오전 9시를 기해
산불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높일 예정임에 따라 전국 자치단체 소속 전 직원들이
비상 근무에 돌입합니다.
올해는 청명과 한식이 평일이어서
주말에 성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상춘객과 등산객들도 크게 몰릴 것으로 보여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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