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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의 손' 공무원 교육 강사로 나선다

박영훈 기자 입력 2011-04-04 08:10:42 수정 2011-04-04 08:10:42 조회수 2

버려진 항아리 등 폐기물을 이용해
각종 조형물과 공원을 조성해 화제를 모은
진도군청 환경미화원 전석환씨가
공무원 교육 강사로 나섭니다.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항아리 100인상' 등을 만들어 '지방행정 달인'으로 선정된
전 씨는 오는 6일 중앙공무원 교육원의
'달인교실' 강사로 나서 지역 공간 개선과
관련해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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