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인
목포시 대성동 피난민촌 철거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토지주택공사는
대성지구 7만여 제곱미터 4백6십여 동의 건물을 철거하기 위해 이달 중으로
철거용역을 발주하고 다음 달
본격적인 철거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대성동 피난민촌 일대 전신주와
통신주, 도시가스관 등 공공시설물 철거협의를 관계기관과 갖는 등 철거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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