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찜질방 매점에서
현금을 들고 달아난 혐의로 20살 오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 등은 어젯밤 8시쯤
목포시내 한 찜질방 매점에서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2백만 원을 훔치는 등
광주와 목포를 돌며 차량털이를 포함해
상습 절도 행각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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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4-12 19:05:54 수정 2011-04-12 19:05:54 조회수 1
목포경찰서는 찜질방 매점에서
현금을 들고 달아난 혐의로 20살 오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 등은 어젯밤 8시쯤
목포시내 한 찜질방 매점에서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2백만 원을 훔치는 등
광주와 목포를 돌며 차량털이를 포함해
상습 절도 행각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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