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화재가 난
목포 샹그리아비치 호텔이 숙박 영업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호텔측은 8층 연회장에서 난 불로
7층 일부 객실에 연기가 유입되는 피해가 나
일단 오는 15일까지 숙박 예약을 받지 않기로
했으며, 기존 투숙객은 인근 숙박업소로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불은 8층 연회장 확장 공사 도중
용접 부주의로 시작된 것으로
소방당국과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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