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단수,4일 급수'라는
최악의 물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완도군 보길도와 노화도에
상수원을 보조할 대형 집수시설 설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현재의 공동 상수원과
24곳의 간이 상수도로는
반복되는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보고,내년까지 20억 원을 들여
보길도와 노화도에 한 곳씩
암반수를 보관할 수 있는
천톤급 규모의 대형 집수정을 설치하기로 하고 주민들과 긴급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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