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5.18 31주년 기념행사 슬로건을
'다시 세상의 빛으로! 함께 역사의 중심으로'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선작은 서울에 거주하는 46살 윤영국씨가
응모한 작품으로 올해 5·18기념행사의 주제를 잘 반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편 5.18행사위는
올해는 민주주의 가치를 회복하고 나눔과 연대, 따뜻한 공동체라는 5월 정신을 계승하는
기념행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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