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남발전연구원에서 열린
미래전략 포럼에서 취업율이 낮은 전남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구직자 중심의 취업서비스 지원 등
다양성 확보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또 농어촌과 섬 비중이 높은
전남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학교 통폐합 정책대신
전자도서관 구축 등을 통한
미래형 교육 인프라 도입이 강조됐고,
다문화 가족의 정착과 융합에는
행정과 교육 등 관리망을 통합해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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