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53호'인 진도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견 훈련에서
탈락했습니다.
LA경찰은 최근
진도개명견화사업단에,
지난해 10월 한국에서 데려간
진도개 2마리가 잦은 기분 변화로 인해
경찰견으로는 적합하지 않아
훈련에서 탈락했다고 통보했습니다.
사업단 측은 그러나
LA경찰이 '진도개'의 우수성은 인정한 만큼
원할 경우 다시 시도를 해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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