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남악신도시
만 2천 제곱미터 부지에 30학급 규모의
초등학교가 다음 달에 착공됩니다.
가칭 승달초등학교는
132억여 원이 투입돼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다목적강당과 급식실, 시청각실, 도서실,
각종 편의시설 등을 갖추게 되며
내년 3월 개교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학교시설을 생태학교, 에너지절약 학교,
무장애 학교 등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고,
태양광과 태양열을 이용한 최첨단 학교로서
친환경 인증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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