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편의시설이 준공되기 이전에
사전 점검을 반드시 받도록 해
장애인들이 실제 사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는 조례안이 만들어 집니다.
무안군의회 임덕수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조례안에 따르면
장애인단체와 시민단체,건축사 등이 추천한
사전점검요원이 장애인 시설물 준공 이전에
점검해 적법하지 않은 사항은 수정 또는 보완을
요구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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