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도내 부부에게 시험관 아기 시술비가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시험관아기 시술비를
한 차례에 180만원씩 모두 4회까지,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1회당 300만 원씩
3회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해 난임부부 시술비를 지원해 도내 220 가정이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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