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우 보해양조 부사장이
오늘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1958년 목포출생인 임 사장은
보해양조 창업주인 고 임광행 회장의 3남으로
1982년 보해양조에 입사해 기획담당이사,
영업총괄본부장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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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04 19:05:30 수정 2011-05-04 19:05:30 조회수 2
임현우 보해양조 부사장이
오늘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1958년 목포출생인 임 사장은
보해양조 창업주인 고 임광행 회장의 3남으로
1982년 보해양조에 입사해 기획담당이사,
영업총괄본부장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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