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우 보해양조 부사장이 오늘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1958년 목포출생인 임 사장은 보해양조 창업주인 고 임광행 회장의 3남으로 1982년 보해양조에 입사해 기획담당이사, 영업총괄본부장을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