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승용차 100대 가운데 두 대가
외제차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전남에 등록된 승용차 33만 6천여대 가운데
외제차는 5천 860 대로
외제차의 비율이 2%로 조사됐습니다.
전국 16개 시도별 외제차 대수로는 서울이
14만 여대로 가장 많았고
외제차 비율로는 부산이 9%로 1위,
광주는 3%로 서울과 경남,경기에 이어 5위,
전남은 2%로 대전과 전북 충남북등
6개 시도와 함께 공동 6위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