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종돈장과 돼지 인공수정센터에 대한 가축전염병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축산위생사업소는 지난 달
도내 종돈장 16곳과 인공수정센터 3곳의
돼지 천5백 마리의 시료를 채취해
구제역과 열병, 오제스키병, 브루셀라병,
생식기 호흡기 증후군 등 5종의 가축전염병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돼
청정 상태를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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