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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채소값 부진속 마늘은 강세

입력 2011-05-11 19:05:28 수정 2011-05-11 19:05:28 조회수 1

양파와 배추 등 봄 채소값이
전반적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는 반면
마늘은 여전히 강세를 띠고 있습니다.

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마늘값은
상품 1킬로그램에 6천4백 원대로
지난 해보다 2점4배가량 뛰었고
깐마늘도 1킬로그램에 두배가까이 오른
8천2백 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농사당국은 올해 마늘재배면적이
전국적으로 감소한 데다
재고물량도 적정치를 밑돌면서
마늘가격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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