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정우태 의원이
음주 운전 사고를 낸 뒤 달아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정 의원은 지난 11일 밤 9시 50분쯤
장흥군 용산면 어산리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142%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맞은편에서 오던 56살 최 모씨의 차량과
충돌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전남도당은 사과성명을 통해
"정 의원을 당 규율에 맞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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