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이 동양 최대의 백련자생지인
회산연꽃방죽을 관리,개발하게 될
독립기구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가칭 무안군 회산백련지시설사업소는
지금까지 문화관광과와 농업기술센터로
나눠져있던 업무를 도맡게 돼
4백억 원이 투자돼 진행중인
연꽃방죽의 사계절 생태,체험관광지 조성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입력 2011-05-17 08:10:37 수정 2011-05-17 08:10:37 조회수 0
무안군이 동양 최대의 백련자생지인
회산연꽃방죽을 관리,개발하게 될
독립기구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가칭 무안군 회산백련지시설사업소는
지금까지 문화관광과와 농업기술센터로
나눠져있던 업무를 도맡게 돼
4백억 원이 투자돼 진행중인
연꽃방죽의 사계절 생태,체험관광지 조성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