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미관을 위해 조성된
중앙분리대 화단이 일부 구간에서
상습 교통정체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백년로 교차로 5곳을 비롯해
영산강 하구로, 통일로 등 중앙분리대 화단이 설치된 7개 구간의 좌회전 대기 공간이 부족해 교통 불편과 함께 사고위험을 키우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해 5월
교통 흐름을 방해하는 중앙분리대 화단을
일부 철거해 줄 것을
목포시에 건의한 바 있으며,
목포시는 올해 2곳을 철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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