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 광주.전남 수출과 수입이
모두 줄었지만 무역수지는 한달 만에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세관에 따르면
4월중 광주 전남 수출이 45억 3천만 달러로
전달보다 6%, 수입은 43억 8천만 달러로
9% 각각 감소하면서
1억 5천여만 달러 무역수지 흑자를 보였습니다.
이는
주요 원자재 수입 단가가 상승했지만
전남의 주요 수입 물품인 원유 수입량이
20%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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