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폭설 등 이상 기온으로
전남도내에서는 2만 헥타르가 넘는
농작물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농업기술원의
이상기상 대응 농작물 재배관리 백서에 따르면
지난 해 폭설과 한파 ,이상저온,우박 등으로
재해를 입은 농가는 3만 가구에
피해면적은 2만 6천여 헥타르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벼와 보리 식량작물을 비롯해
특용 작물, 채소,과수, 화훼류 등
30작목의 이상기상 대비 재배관리 백서를
발간하고 피해를 줄이는 기술과
유망 아열대 작물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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