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오늘
목포권 관광활성화를 위해
KTX-1열차 운행횟수를 늘려달라고
한국 철도공사에 건의했습니다.
목포시는
목포-용산구간에 KTX-1열차를
KTX-산천으로 대체하면서
평일에는 천여 석, 주말에는 3백50여 석의
좌석이 줄었다며
목포권 일반이용객은 물론,
제주와 홍도 등 섬 관광객에게 많은 불편을
낳고 있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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