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23분쯤
완도군 도로에서 46살 김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주차 중이던 48살 이모씨의
1톤 화물차를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사고가 난 뒤
김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으며,
이씨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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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기자 입력 2011-05-21 09:08:12 수정 2011-05-21 09:08:12 조회수 2
오늘 새벽 1시 23분쯤
완도군 도로에서 46살 김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주차 중이던 48살 이모씨의
1톤 화물차를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사고가 난 뒤
김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으며,
이씨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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