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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수매이후 양파값 하락폭 더 커져

입력 2011-05-23 19:05:37 수정 2011-05-23 19:05:37 조회수 1

조생종 양파 가격을 안정화 시키기 위해
지난 주부터 농협 수매가 시작됐으나
가격 하락폭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 가락동시장에서 거래된
양파 상품 1킬로그램이 305원으로
일주일 전보다 백 원가량 떨어졌고
현재 산지 수매가격 350원 보다도
낮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농사당국은 상인 보유 물량이 시장에
대량으로 풀리면서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산지 폐기에 들어간 배추는
10킬로그램 한 망에 2천9백 원가량으로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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