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과 대선을 겨냥한
민주당의 공천 개혁 최종안이
올 상반기 안에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민주당 개혁특위는
1,2차 자격심사를 통과한 2명에서 4명을
대상으로 배심원단 심사와
국민ㆍ당원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투표의 결과를 더해 지역구 의원을 공천시키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또 대선 후보의 국민 경선과
정책당원제 도입, 최대 30%까지 전략 공천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데
개혁안 내용에 따라 유불리가 엇갈리고
동원선거 논란 등 논의 과정에서 진통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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