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립교향악단의 명연주자 초청 연주회가 'Double'이라는 주제로
오늘 밤 7시30분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올해 명연주자 초청 연주회는
바이올리니스트 세르지유 슈바르츠와
첼리스트 고봉신이 초청돼
바흐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비발디의 두 대의 첼로를 위한 협주곡,
브람스의 이중협주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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