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다음 달 7일부터 호남선 KTX- 산천 왕복 6편을
일반 KTX로 전환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강기정의원은
철도공사로부터 이같이 보고 받았다며
이에따라 호남선 KTX 공급 좌석 수는
주당 2만4천여 석,연간 128만여 석이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그러나
여전히 연간 53만여 석이 줄어들게 된다며
개편전으로 환원해 KTX를 운행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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