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쯤
전남 해남군 송지면 땅끝 전망대
주차장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난간이 부러져 사진을 찍던 관광객
60살 최 모씨등 2명이 3미터 아래로
추락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해남군은 추락사고가 난
포토존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안전시설 점검과 보수작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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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5-27 22:05:48 수정 2011-05-27 22:05:48 조회수 2
어제 오후 2시쯤
전남 해남군 송지면 땅끝 전망대
주차장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난간이 부러져 사진을 찍던 관광객
60살 최 모씨등 2명이 3미터 아래로
추락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해남군은 추락사고가 난
포토존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안전시설 점검과 보수작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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