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전국소년체전이 주 개최지인
진주시를 중심으로 경남 일대에서 오늘
막이 올라 나흘동안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특히 이번 체전은 출전 선수의
학습권 보장에 중점을 두고
1972년 제1회 대회 이후 40년 만에 처음으로
개회식과 폐회식이 열리지 않습니다.
지난 대회 광주와 분리된 뒤 처음으로
4위에 올랐던 전라남도 교육청은
선수 8백명과 임원등 천 백명을
32개 종목에 출전시켰으며
금메달 31개등 8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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