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폐막된 제40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전남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 4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남은 대회 마지막날
축구와 배구 정구 등 단체경기 전 종목에서
우승하면서 금 32, 은 21, 동 32개로
당초 종합 8위 목표를 뛰어 넘는
성적을 거뒀습니다.
전남의 2년 연속 이같은 성적은
중장기 계획에 따른 꿈나무선수 조기 발굴과
전략종목 집중 투자가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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