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이
태봉골프장 건설 인가 연장 문제에 대해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업 시행사가 4년 째 중단됐던
골프장 건설공사를 재개하겠다며 사업기간을
18개월 연장해달라고 신청했으나
무안군은 시공사 변경 문제와
자금 조달 계획 등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가연장이 어렵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봉골프장은
18홀 규모의 퍼블릭코스로 지어질 예정이었으나 지난 2천7년 주민반대와 자금난 등으로
공사가 전면 중단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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