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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 독립지사 박종식 선생 공덕비 제막

입력 2011-06-07 22:05:30 수정 2011-06-07 22:05:30 조회수 1

◀ANC▶
항일 독립지사 박종식 선생 공덕비 제막식이
고향인 진도군 군내면 송산리에서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을 염지혜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오늘 공덕비가 세워진 박종식 선생은
민주당 박지원 의원 아버지로
일제강점기인 1929년 목포상고 3학년 재학당시
학생운동을 주도하는 등 항일 투쟁을 벌이다 1948년 향년 39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오늘부터 목포역과
서울 용산역을 오가는 KTX 8편을 KTX-1으로
다시 운행하고 수요가 많은 용산발 7시 50분,
9시 20분 열차의 여객수용능력을
예전 수준으로 환원했습니다.///

세계 1위의 풍력발전기 제조업체인 덴마크
'베스타사' 관계자들이 오늘 박준영 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풍력부품 제조분야 투자협력과
국내기업과의 협력파트너십 구축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SC 저축은행이 외국계은행 계열사인 탓에 대출기준이 엄격해
탄력적 운용이 필요한 서민금융과 거리가
있다"며 지역 서민 금융지원을 확대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강진청자박물관이 '박물관 노닐기' 사업자로
선정돼 앞으로 20명 이상 초,중학생 단체가
청자박물관에서 체험 활동을 실시할 경우
후원사로부터 체험비용으로 1인당 4천 원씩을
지원받습니다.

MBC뉴스 염지혜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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