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연계한
문화재 관리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경미한 문화재 훼손에도
신속히 수리해 문화재 보수 예산을 절감하고,
취약 계층 고용으로 지역 일자리도 늘릴
계획입니다.
전남도내 문화재는 국가지정 97개소를 비롯해 등록문화재 66개소 비지정문화재 227개소 등 390개소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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