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서는
대불산단 업체에 근무하는 자국민을 상대로
돈을 뺏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스리랑카 출신 외국인 7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1일 밤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의 한 공원에서
휴식 중이던 스리랑카인들을 위협해
돈을 뺏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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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6-14 22:05:50 수정 2011-06-14 22:05:50 조회수 1
영암경찰서는
대불산단 업체에 근무하는 자국민을 상대로
돈을 뺏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스리랑카 출신 외국인 7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1일 밤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의 한 공원에서
휴식 중이던 스리랑카인들을 위협해
돈을 뺏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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