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주민 2명 가운데 1명은
몸이 아파 병 의원에 가고 싶어도 돈이 없어
가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지난 해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다른 시 도의 미 치료율이 30% 대인데 반해
전남은 45점7%를 기록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40대는 37점2, 50대 41점8, 60대 67,
70대는 74%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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