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양귀비를 밀경작한
59살 장 모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 씨는 신안군 신의면 자신의 집 텃밭에
양귀비 140주를 밀경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경찰은 장 씨를 상대로 양귀비 채취 후
투약과 판매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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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1-06-16 19:05:47 수정 2011-06-16 19:05:47 조회수 1
목포경찰서는 양귀비를 밀경작한
59살 장 모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 씨는 신안군 신의면 자신의 집 텃밭에
양귀비 140주를 밀경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경찰은 장 씨를 상대로 양귀비 채취 후
투약과 판매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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