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친환경 농산물의 서울 학교 급식 시장을
선점한데 이어 전국 최대 소비 시장인 경기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와 김문수 경기지사는
오늘 친환경 농업 육성 발전과
학교급식 공급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초 중 고 학생수는
184만 여명으로 서울의 1점 5배이며
올해 400억 원 규모의 친환경농산물 식재료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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