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근무수당 허위 청구와
관련해 완도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에 대한
징계 절차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수당 허위청구 사실이 확인된
경찰관 7명과 관리책임자 1명 등 8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고 내일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이들은 지난 8일밤
퇴근 이후 경찰서에 되돌아와
퇴근시간을 조작한 사실이
mbc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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