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경찰서는
폭설 복구비를 부당 지급한 혐의로
함평군청 공무원 두세 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공무원은 지난 겨울
폭설로 파손된 비닐하우스 등 농축산
시설물에 대한 복구비 3억9천여만 원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지원대상이 아닌 공무원과
농가에 보조금 일부를 부당 지원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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