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립교향악단이
러시아 작곡가 발견을 주제로 정기연주회를
갖습니다.
오늘(23) 오후 7시 반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는 공연에서는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2번'소러시아'와
무소르그스키의 '민둥산의 하룻밤' 등이 연주될
예정입니다.
또한, 미국 5대 오케스트라의 하나인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에서 악장으로 활동중인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비드 김이 협연자로
나섭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