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와 이랜드 복지재단이 공동으로 건립한
노인복지관이 오늘 용당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신도심과 원도심 중간지역에 위치한
이랜드 노인복지관은
3천여 제곱미터에 지상 3층 규모로
모두 78억 원이 투입돼 일 년여 만에
완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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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기자 입력 2011-06-23 19:05:38 수정 2011-06-23 19:05:38 조회수 4
목포시와 이랜드 복지재단이 공동으로 건립한
노인복지관이 오늘 용당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신도심과 원도심 중간지역에 위치한
이랜드 노인복지관은
3천여 제곱미터에 지상 3층 규모로
모두 78억 원이 투입돼 일 년여 만에
완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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